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홈런 선두’ 노시환, 생애 첫 월간 MVP 수상
뉴시스
입력
2023-08-09 11:11
2023년 8월 9일 11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7월 6홈런 14타점 OPS 1.072 맹타 휘둘러
한화 선수로 2018년 정우람 이후 5년 만에 수상
한화 이글스 노시환(23)이 2023 신한은행 쏠 KBO리그 7월 월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기자단 투표 총 26표 중 4표(15.4%), 팬 투표 45만1658표 중 26만928표(59.1%)로 총점 37.24점을 받은 노시환은 개인 통산 첫 월간 MVP를 수상했다. 한화 선수로는 2018년 5월 정우람 이후 약 5년 만이다.
노시환은 지난달 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연타석 홈런을 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고, 5일과 6일에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도 홈런을 기록했다.
노시환은 25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과 29일 문학 SSG 랜더스전에서도 홈런을 날리며 월간 홈런 6개를 기록해 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노시환은 장타율 부문에서도 1위(0.649)에 올랐고, 출루율 0.423을 기록해 OPS(출루율+장타율) 1.072로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타율은 0.298을 기록했고, 타점 부문에서 공동 5위(14타점)를 차지하는 등 한화의 신흥 거포다운 성적을 거뒀다.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노시환의 홈런왕 도전도 열기를 더해간다.
현재 23홈런으로 홈런 부문 1위를 독주 중인 노시환은 지난 4월을 제외하고 매달 6개 이상의 홈런을 기록했다. 지금과 같은 홈런 페이스라면 2008년 김태균 이후 15년 만에 한화 소속 선수로 홈런왕에 도전할 수 있다.
7월 MVP로 선정된 노시환에게는 상금 200만원이 지급된다. 신한은행의 후원으로 노시환의 출신 중학교인 경남중학교에도 노시환 명의로 200만원의 기부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야근도 허락 받아야”…강압적 아내에 이혼 고민하는 男
스페이스X-xAI 합병 고려 소식에 테슬라 3.32% 급등
이란, 美에 대화 신호…“전쟁 원치 않아, 무력 사용 피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