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女축구 배예빈 “월드컵은 모든 선수의 꿈…승리가 목표”
뉴시스
입력
2023-07-19 17:58
2023년 7월 19일 17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월드컵 예비 멤버 고유나·이은영 "값진 경험"
호주·뉴질랜드가 공동 개최하는 2023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월드컵에 나서는 미드필더 배예빈(경북위덕대)이 첫 월드컵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배예빈은 19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월드컵은 모든 선수의 꿈이고, 그 꿈에 한 발 더 다가와 너무 행복하다”며 “출전한다면 최대한 팀에 보탬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8월 20세 이하(U-20) 월드컵을 경험했던 배예빈은 “첫 국제대회였는데, 예선 탈락했지만 값진 경험이었다”며 “앞으로 더 성장해야겠다고 느꼈다”고 했다.
콜린 벨 감독의 축구에 대해선 “높은 강도로 많이 뛰는 걸 원한다”며 “선수 모두 팀에 도움이 되려고 노력하고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 저뿐만 아니라 모두가 하나 돼서 시너지를 냈으면 한다”고 기대했다.
배예빈은 “승리하는 게 목표다. 그것에 더 다가가도록 팬들이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웃었다.
최종 엔트리 23명에 더해 예비멤버로 월드컵에 동행한 고유나(화천KSPO), 이은영(고려대)도 벨호의 성공을 돕겠다고 했다.
고유나는 “최종 명단에 들지 못했지만, 감독님이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같이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얼떨떨하고 좋은 경험을 쌓는 것 같다”고 했다.
이은영은 “예비선수로 언니들과 훈련하면서 월드컵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며 “다음 월드컵을 위한 큰 경험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벨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콜롬비아와 조별리그 H조 첫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콜롬비아, 모로코, 독일과 경쟁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캐서린 오하라 별세…‘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4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5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6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7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8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9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캐서린 오하라 별세…‘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4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5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6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7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8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9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故이해찬 전 총리 발인 엄수…세종서 영면
與지지자 48% “조국당 합당 긍정적”, 30%는 “부정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