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미국 진출한 ‘축구의 신’ 메시, 하루 2억원씩 번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3-07-03 15:41
2023년 7월 3일 15시 41분
입력
2023-07-03 15:40
2023년 7월 3일 15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약 720억원 수준 연봉 받을 듯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하루 2억원씩을 받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스페인 매체 엘파이스에 따르면 메시는 1년에 5000만 달러에서 6000만 달러의 연봉을 받는다.
약 720억원 수준으로, 하루 평균 2억원씩을 버는 셈이다.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우승을 이끈 메시는 최근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생제르맹(PSG)과의 계약을 마치고 인터 마이애미 이적을 결심했다.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으나, 빠르면 이달 안에 공식 데뷔전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인터 마이애미는 잉글랜드 축구 전설 데이비드 베컴 등이 공동 구단주로 있는 구단이다.
메시는 애초 천문학적인 연봉을 제안한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힐랄 이적이 유력했으나, 돈을 좇지 않는다며 미국행을 선택했다.
오일머니를 거절했지만 메시는 이번 계약으로 스포츠선수 연간 수입에서 다시 1위 자리를 되찾을 가능성이 매우 커졌다.
메시는 지난 5월 포브스가 발표한 스포츠 선수 연간 수입 순위에서 1억3000만 달러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1억3600만 달러 알나스르)에 이어 2위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4
‘알바는 퇴직금 없다’는 거짓말… 1년간 주 15시간 근무 땐 보장
5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8
英기지 내어주고 佛해군 파견…‘이란 공습’에 유럽 가세
9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모두 불태우겠다”
10
누가 최고지도자 돼도 ‘정부 위 정부’ 혁명수비대 장악 쉽지 않을 듯
1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2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3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7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8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모두 불태우겠다”
9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10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4
‘알바는 퇴직금 없다’는 거짓말… 1년간 주 15시간 근무 땐 보장
5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8
英기지 내어주고 佛해군 파견…‘이란 공습’에 유럽 가세
9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모두 불태우겠다”
10
누가 최고지도자 돼도 ‘정부 위 정부’ 혁명수비대 장악 쉽지 않을 듯
1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2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3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7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8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모두 불태우겠다”
9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10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동수당, 2030년까지 ‘8세→13세 미만’으로 확대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