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전소미, 김세정, 김소혜가 출연했다.
마지막 코스 요리인 라즈베리 스콘과 라즈베리 에이드를 걸고 ‘데뷔곡을 맞혀라’ 미션이 진행됐다. 가수의 사진을 보고 가수 이름과 데뷔곡을 맞혀야 했고, ‘오렌지 캬라멜-마법 소녀’가 출제되었다. 헷갈려하는 멤버들 사이에서 넉살이 한 번에 정답을 맞혀 디저트를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
넉살은 세레모니 춤을 추기 위해 앞으로 나섰고, ‘마법 소녀’ 노래가 나오자, 전소미, 김세정, 김소혜는 깜찍한 칼군무를 선보였다. 이에 제작진은 넉살을 뒤로하고 바로 카메라를 게스트 세 사람에게로 돌리며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아이오아이(I.O.I)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지난 5월 19일 세 번째 미니앨범 ‘I.O.I : LOOP’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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