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심각한 여자배구, 숙적 일본에 0-3 완패…VNL ‘무득세트’ 6연패 수렁
뉴스1
입력
2023-06-16 08:20
2023년 6월 16일 08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자 배구 대표팀 문지윤이 16일(한국시간) 열린 2023 FIVB VNL 일본전에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국제배구연맹 홈페이지)
여자 배구 대표팀이 2023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서 숙적 일본에 완패했다.
세자르 에르난데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닐슨 넬슨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2주차 일본전에서 세트스코어 0-3(18-25 13-25 19-25)으로 졌다.
이로써 한국은 1주차 4연패에 이어 이날 경기까지 6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특히 6경기에서 단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하는 ‘무득세트’ 부진이 계속됐다.
지난 시즌 12전 전패를 당한 것을 포함해 VNL 17연패의 수모도 이어졌다.
한국은 문지윤이 팀 최다 8점, 정지윤이 6점을 올리는 등 10점을 넘긴 선수가 한 명도 없었다.
한국은 전날 세계 최강 브라질전에서 1세트 29점 듀스를 벌이는 등 분전했지만 이날 경기에선 맥없이 패했다. 피지컬이 좋은 브라질보다 조직력이 잘 갖춰진 일본에 좀 더 고전하는 모습이었다.
한국은 브라질전에서 깜짝 활약을 펼쳤던 세터 김지원과 아웃사이드 히터 김다은을 선발 라인업에 올렸으나 초반부터 끌려갔다.
상대의 탄탄한 수비를 좀처럼 뚫지 못했고 반대로 중앙과 사이드를 적절히 활용하는 일본의 공격에 번번이 당했다. 초반 4-3으로 앞서던 한국은 이후 연속 6실점해 주도권을 빼앗겼고 이 격차를 끝내 좁히지 못하며 18-25로 패했다.
2세트는 상대와의 격차를 더욱 절감했다. 일본이 하야시 고토나의 빠른 공격으로 기선을 제압한 반면 한국은 공격이 풀리지 않았다. 이어 이노우에 아리사의 서브에 연속 실점 하는 등 중반 이후 9-18의 더블스코어로 끌려다닌 끝에 13-25로 패했다.
3세트는 그나마 가장 근접하게 따라간 세트였다. 한국은 정지윤과 문지윤의 득점을 앞세워 중반까지 1~2점차의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16-17에서 연속 실점에 범실까지 나오면서 17-20으로 벌어졌다. 이후 와다 유키코의 연속 득점에 흐름을 완전히 내준 한국은 결국 19-25로 패했다.
17일 크로아티아와 경기를 치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사설]교사도 자료도 없는데, 숫자만 무턱대고 늘리는 AI 학교
올 6월 첫투표 고3 등 초중고 선거교육 강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