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10개월 만 4R 완주’ 우즈 “올해는 4개 메이저 대회 모두 뛰고파”
뉴스1
업데이트
2023-02-20 10:16
2023년 2월 20일 10시 16분
입력
2023-02-20 10:15
2023년 2월 20일 10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7개월 만에 공식 대회에 출전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8·미국)가 올해 4개의 메이저 대회를 모두 뛰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우즈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2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5개를 묶어 2오버파 73타를 적어냈다.
최종 합계 1언더파 283타를 기록한 우즈는 김주형(21·나이키골프) 등과 함께 공동 45위를 기록했다.
2년 전 큰 교통사고를 당해 2021년을 재활에만 전념한 우즈는 지난해 필드에 복귀했지만 일부 대회에만 출전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7월 디오픈 이후 7개월 만에 나선 공식 대회라 많은 주목을 받았다. 우즈가 거니는 곳마다 구름 관중이 몰려 장사진을 이루기도 했다.
전날 3라운드에서 전성기 시절에 버금가는 플레이로 이글 1개를 포함해 4타를 줄이며 공동 26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던 우즈는 이날 타수를 잃고 공동 45위로 미끄러졌다.
그래도 우즈에겐 오랜만에 4라운드를 완주했다는 데서 의미를 찾을 수 있었다. 우즈가 4라운드 72홀을 완주한 건 지난해 4월 마스터스 이후 무려 10개월 만이다.
경기 후 우즈는 “(완주는) 확실히 어려웠다”면서 “우리 팀은 날마다 내 몸상태를 회복시키고 매일 경기할 준비를 할 수 있게 돕고 있다”면서 “실제 경기를 하는 건 집에서 시뮬레이션 할 수 없는 부분이다. 지금 수준에서 플레이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우즈는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 다소 조심스럽게 답했다.
그는 “작년에 말했듯이 나는 (몸상태를 고려해) 메이저 대회 이외 2개 대회 정도 더 나갈 것”이라며 “작년 내 바람은 4개 메이저 대회에 모두 참가하는 것이었는데 4개 중 3개 대회를 소화했다. 올해는 4개 메이저 대회를 모두 뛸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5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6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7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8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9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0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5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6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7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8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9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0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올 6월 첫투표 고3 등 초중고 선거교육 강화
미네소타 이민 단속 항의 시위 취재 CNN 전 앵커 체포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