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메이저리그, 내달 31일 개막…30개 구단 동시 출발
뉴시스
업데이트
2023-02-01 15:16
2023년 2월 1일 15시 16분
입력
2023-02-01 15:15
2023년 2월 1일 15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콜로라도 로키스전을 시작으로 빅리그 3번째 시즌을 연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일(한국시간) 2023시즌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올해 메이저리그는 다음달 31일 개막한다. 이날 30개 구단이 모두 경기를 소화하면서 15경기가 열린다. MLB닷컴은 “메이저리그 모든 팀이 같은 날 시즌 첫 경기를 치르는 건 1968년 이후 처음”이라고 알렸다.
김하성의 소속팀 샌디에이고는 홈 구장인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콜로라도와 개막 2연전을 치른다.
지난해 팀의 주전 유격수로 뛰었던 김하성은 오프시즌 유격수 잰더 보가츠의 합류로 인해 자리를 옮겨 2루수를 맡을 전망이다.
최지만과 배지환이 함께하는 피츠버그 파이리츠는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경기로 새 시즌을 출발한다.
지난해 말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트레이드로 이적해 온 최지만은 피츠버그에서 첫 시즌을 맞이한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개막전 상대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다. 지난해 팔꿈치 수술을 받은 류현진(토론토)은 개막전을 함께할 수 없다. 후반기 복귀를 목표로 재활이 한창이다.
메이저리그는 올해도 팀당 162경기씩을 치른다.
구성에는 변화를 줬다.
가장 큰 특징은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리그의 맞대결인 인터리그 경기 수가 기존 20경기에서 46경기로 크게 늘어났다는 것이다.
대신 같은 지구에 포함된 팀끼리 맞대결은 기존 76경기에서 52경기로 축소했다. 다른 지구와의 경기도 66경기에서 64경기로 줄었다.
‘야구 세계화’를 목표로 하는 해외시리즈도 추진된다.
김하성의 샌디에이고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4월 30일부터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2연전을 치른다. 멕시코에서 열리는 최초의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경기다.
세인트루이스와 시카고 컵스는 6월25~26일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2연전을 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2
끓는 물 부은 남편 감쌌던 아내 “처벌 원해” 마음 바꿨다
3
트럼프, 6.7m 금빛 동상 자랑…“위대한 애국자들이 세운 것”
4
[오늘의 운세/5월 8일]
5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6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7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8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9
망치로 광화문 이순신 동상 파손 시도 40대, 경찰에 한 말이…
10
[단독]양양-고흥-함양 등 14곳, 웰다잉 ‘최하위’… “호스피스 꿈 못꿔”[‘임종 난민’ 갈길 먼 존엄한 죽음]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2
끓는 물 부은 남편 감쌌던 아내 “처벌 원해” 마음 바꿨다
3
트럼프, 6.7m 금빛 동상 자랑…“위대한 애국자들이 세운 것”
4
[오늘의 운세/5월 8일]
5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6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7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8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9
망치로 광화문 이순신 동상 파손 시도 40대, 경찰에 한 말이…
10
[단독]양양-고흥-함양 등 14곳, 웰다잉 ‘최하위’… “호스피스 꿈 못꿔”[‘임종 난민’ 갈길 먼 존엄한 죽음]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편의점의 살아남기 변신… 신선식품 늘리고 라면-디저트 특화
새벽 주차장서 술취한 여성 성폭행…‘나솔’ 출연자, 2심도 집유
비만약이 항암제 제쳤다…마운자로, 세계 매출 1위 의약품 등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