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벤투호 골키퍼 김승규 “4년 전보다 마음이 편하다”
뉴시스
입력
2022-11-08 18:29
2022년 11월 8일 18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2 카타르월드컵을 앞둔 벤투호의 주전 골키퍼 김승규(알샤밥)가 4년 전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힘줘 말했다.
김승규는 8일 오후 파주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진행된 축구대표팀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4년 전엔 월드컵 준비하면서 충분히 기회가 있다고 생각했지만, 스스로 쫓기면서 조급했다. 하지만 지금은 편안하게 준비하고 있다. 그런 부분이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월드컵을 준비할 땐 개인적으로나, 팀 적으로 컨디션이 만족스럽지 못했다. 그러면서 쫓겼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A매치 통산 66경기(47실점)를 뛴 김승규는 파울루 벤투 감독 부임 후 주전으로 뛰고 있다.
손흥민(토트넘), 김민재(나폴리) 등 유럽파를 포함한 최정예로 치른 지난 9월 코스타리카(2-2 무), 카메룬(1-0 승)과의 A매치 2연전도 모두 김승규가 골문을 지켰다.
부상 등 이변이 없는 한 카타르월드컵에서도 김승규가 골키퍼 장갑을 착용할 가능성이 크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김승규는 “이전 월드컵에선 스스로 기회를 잡지 못했다. 그런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지금은 준비하는 데 있어서 이전보다 마음을 편하게 먹고 있다. 이전 월드컵처럼 실수를 안 해야겠단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
경쟁자는 4년 전 러시아월드컵 때 주전으로 활약한 조현우(울산)다.
김승규는 “(조)현우보단 발밑에 자신이 있다. 하지만 현우도 울산에서 (빌드업 축구를 하면서) 발밑이 좋아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가 뛰고 싶다고 경기에 나설 순 없다. 이전 월드컵 때도 그랬지만 누가 나가든 준비가 잘 돼 있어야 한다. 다 같이 준비를 잘하겠다”고 강조했다.
카타르와 가까운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에서 뛰는 김승규는 “중동이 덥다고 하는데, 카타르는 에어컨도 나오고 그렇게 덥지 않다. 날씨는 걱정 없다. 오히려 경기장 상태가 좋아서 우리나라에 유리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벤투호는 11일 오후 8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아이슬란드와 최종 평가전을 치른 뒤 14일 카타르월드컵에 나설 26명의 최종 엔트리를 확정한다.
[파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10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10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력한 위고비 효과, 그리고 남은 문제
북한 여자축구는 왜 한국만 만나면 펄펄 날까[주성하의 ‘北토크’]
삼성전자 노사,정부 중재로 대화 물꼬…‘성과급’ 이견은 여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