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1824억원’ 음바페, 메시-호날두 제치고 올해 축구선수 수입 1위
뉴스1
입력
2022-10-08 12:45
2022년 10월 8일 12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24)가 리오넬 메시(35·PSG)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제치고 올해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축구선수로 기록됐다.
8일(한국시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음바페는 1억2800만달러(약 1824억원)를 받아 2022년 전 세계 축구선수 수입 순위 1위에 올랐다.
메시는 1억2000만달러(약 1710억원)로 2위, 호날두는 1억달러(약 1425억원)로 3위에 자리했다.
메시와 호날두는 2014년부터 전 세계 축구선수 수입 1위 자리를 양분했는데 음바페가 이를 깼다. 메시와 호날두가 아닌 선수가 이 부문 1위를 차지한 것은 2013년 데이비드 베컴(은퇴) 이후 9년 만이다.
또 20대 선수가 한 해 1억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린 것도 상징성이 크다. 메시와 호날두는 모두 30대 들어 수입 1억달러를 돌파했다.
음바페는 지난 5월 PSG와 3년 연장 계약을 체결하면서 막대한 부를 얻었다.
포브스는 음바페가 이 계약으로 급여와 보너스 등으로 1억1000만달러를 받는다고 했다. 아울러 나이키, 디올, 위블로, 오클리 등과 후원 계약 규모가 1800만달러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네이마르(PSG)가 8700만달러로 4위,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5300만달러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 부문 단독 선두에 올라 있는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는 3900만달러를 벌어 6위를 차지했다.
7~10위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500만달러·바르셀로나), 에당 아자르(3100만달러·레알 마드리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3000만달러·비셀 고베), 케빈 데 브라위너(2900만달러·맨시티) 순이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5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6
열번 찍어 되찾은 태극마크… “첫 올림픽, 뭔가 남겨야죠”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9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10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5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6
열번 찍어 되찾은 태극마크… “첫 올림픽, 뭔가 남겨야죠”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9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10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횡설수설/이진영]
[단독]공기관 ‘재생에너지 실적’ 첫 평가에, 부랴부랴 “태양광 부지 물색”
조미료를 다시 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