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0-3 완패’ 중국 감독 “충분히 준비했지만 한국이 한 수 위였다”
뉴스1
입력
2022-07-20 21:33
2022년 7월 20일 21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과의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1차전서 완패한 중국 축구대표팀의 알렉산다르 얀코비치 감독이 패배를 인정했다.
중국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한민국과의 2022 E1 챔피언십 1차전에서 0-3으로 졌다.
밀집수비로 한국에 맞섰던 중국은 전반 39분 주장 주 천제의 자책골이 나오며 흔들렸고, 후반 들어 권창훈, 조규성(이상 김천상무)에게 연속골을 내주고 무너졌다.
경기 후 얀코비치 감독은 “월드컵 무대를 밟는 수준 높은 팀과의 경기였다. 이런 경우 완벽하게 경기를 운영해야한다. 나름 충분히 준비했다고 생각했지만 한국이 한 수 위였다”고 말했다.
중국은 이날 극단적으로 내려앉는 수비를 통해 한국을 괴롭혔다.
그는 “포백과 파이브백 등 여러 가지를 시도하고 있는데, 전반에는 수비가 잘해줬다”며 “약간의 문제도 있었지만 전반전까지는 괜찮았다”고 설명했다. 후반전에는 무너졌다는 의미이기도 했다.
결과적으로 완패했으나 한국전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고 돌아봤다.
그는 “오늘은 우리가 어느 정도의 수준인지를 판단할 수 있는 좋은 경기였다”며 “공격적인 운영을 하고 싶었지만 상대가 강했다. 순간적인 방심도 허용되지 않았다”고 패배를 시인했다.
끝으로 얀코비치 감독은 “잘 분석해서 다음 일본전에 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2
“야구장 여신도 늑대사진도 가짜…한국, AI로 현실감각 잃어” 외신의 경고
3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4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5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6
“한국어과도 줄였다”…중국 대학 외국어전공 줄폐지 왜
7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8
용인 아파트서 30대男 추락사…집엔 중상입은 70대 아버지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5·18에 ‘탱크데이’ 진행한 스타벅스코리아… 손정현 대표 2차 사과문 발표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9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2
“야구장 여신도 늑대사진도 가짜…한국, AI로 현실감각 잃어” 외신의 경고
3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4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5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6
“한국어과도 줄였다”…중국 대학 외국어전공 줄폐지 왜
7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8
용인 아파트서 30대男 추락사…집엔 중상입은 70대 아버지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5·18에 ‘탱크데이’ 진행한 스타벅스코리아… 손정현 대표 2차 사과문 발표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9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박은빈·차은우 뭉친 ‘원더풀스’… 히어로물 공식 비튼다
8000 찍은 다음 거래일에 장중 7142까지 하락 ‘롤러코스피’
“이란 전쟁으로 전 세계 기업들 최소 37조원 손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