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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우승 경쟁 끝까지 간다…리버풀, 사우샘프턴에 역전승
뉴시스
입력
2022-05-18 07:56
2022년 5월 18일 07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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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이 사우샘프턴에 역전승을 거두며 우승 경쟁을 계속 이어갔다.
리버풀은 18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 메리즈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사우샘프턴과의 2021~2022시즌 EPL 3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로 역전승했다.
2연승이자 정규리그 18경기 연속 무패(15승3무)를 달린 2위 리버풀은 승점 89(27승8무2패)를 기록하며, 선두인 맨체스터 시티(승점 90·28승6무3패)를 승점 1점 차로 추격했다.
사우샘프턴은 리그 15위(승점 40)다.
EPL은 23일 정규리그 최종전만을 남겨뒀다.
리버풀은 황희찬의 소속팀인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홈 경기를 치르고, 맨시티는 리버풀 출신 스티븐 제라드 감독이 지휘하는 아스톤빌라와 붙는다.
모하메드 살라와 버질 판 다이크가 부상으로 나란히 결장한 가운데 리버풀은 미나미노 다쿠미와 조엘 마티프를 선발로 내세웠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위르겐 클롭 감독의 용병술은 적중했다.
시작은 불안했다. 전반 13분 만에 사우샘프턴의 역습에 당했다. 나단 레드몬드가 리버풀의 골망을 가르고 선제골을 넣었다.
반격에 나선 리버풀은 전반 27분 동점골로 빠르게 균형을 맞췄다.
이날 살라 대신 선발 기회를 잡은 일본인 공격수 미나미노가 디오구 조타의 패스를 받아 날카로운 슈팅으로 동점골을 터트렸다.
지난해 사우샘프턴에서 임대로 뛰었던 미나미노는 세리머니를 자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분위기를 탄 리버풀은 후반에 조던 핸더슨, 디보크 오리기 등을 교체로 투입하며 역전골을 노렸다.
그리고 후반 22분 코너킥 상황에서 공격에 가담했던 마티프가 헤더로 추가골을 터트리며 승부를 뒤집었다.
승기를 잡은 리버풀은 남은 시간 사우샘프턴의 공세를 잘 막아내며 승리를 따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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