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타이거 우즈 “마스터스 이후 더 강해지고 있다”
뉴시스
입력
2022-05-16 14:36
2022년 5월 16일 14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부상에서 돌아온 후 경기를 치르면서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우즈는 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서던 힐스CC에서 개막하는 PGA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지난 4월 마스터스에 출전했던 우즈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을 앞두고 연습 라운드를 소화했다.
우즈는 16일 USA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마스터스 이후 상당히 강해지고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다리 부상에 대해서는 “몸을 움직이면서 더 강해지는 거 같다. 완벽하게 움직이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다. 여전히 통증이 있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고 설명했다.
연습 라운드에 나선 우즈는 거센 바람 속에서도 무려 358야드의 드라이드샷을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즈는 지난해 2월 차량 전복 사고로 다리를 크게 다쳐 선수 인생 최대 위기가 찾아왔다. 힘겹게 재활을 거친 우즈는 509일 만에 마스터스에 출전해 경기력을 확인했다.
하지만 우즈의 다리 상태가 정상은 아니다. 그는 당분간 메이저대회 등 빅 이벤트에만 출전할 계획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8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8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얼마나 바쁘길래”…지하철서 컵라면 ‘후루룩’
죽을 고비 넘긴 샤론 스톤 “영혼과 대화할 수 있게 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