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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트트릭’ 손흥민, EPL 이 주의 선수 선정…“완벽한 경기력”
뉴스1
입력
2022-04-12 07:37
2022년 4월 12일 07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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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라운드 이 주의 선수 (EPL 홈페이지) © 뉴스1
애스턴 빌라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이 선정하는 ‘이 주의 선수’로 뽑혔다.
EPL은 12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32라운드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4-3-3 포메이션에서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앨런 시어러가 선택한 ‘이 주의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지난 10일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1-22시즌 EPL 32라운드 애스턴 빌라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3분, 후반 21분, 후반 26분 릴레이 골을 넣으며 4-0 대승을 견인했다.
정규시즌 15호골부터 17호골을 몰아넣으며 물 오른 득점력을 발휘했다.
EPL은 “토트넘과 애스턴 빌라의 차이는 마무리였다”며 “애스턴 빌라는 8개의 슛을 날렸지만 득점을 올리지 못했고, 토트넘은 5개의 슈팅 시도 중 1개만 빼고 모두 골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는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줬던 해트트릭 영웅 손흥민 덕분”이라고 찬사를 보냈다.
이 주의 선수로는 사우샘프턴을 6-0으로 대파한 첼시 선수들이 4명이나 뽑혔다.
공격수로는 손흥민과 함께 티모 베르너, 메이슨 마운트(이상 첼시)가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더 자리에는 키어넌 듀스버리 홀(레스터시티), 에녹 음웨푸(브라이튼), 브루노 기마랑이스(뉴캐슬)가 자리했다.
수비는 마르코스 알론소(첼시), 루이스 덩크(브라이튼),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 루벤 로프터스 치크(첼시)가 뽑혔다. 골키퍼는 조던 픽포드(에버튼), 이 주의 감독으로는 토마스 투헬 첼시 감독이 선택을 받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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