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중화권 매체도 “쇼트트랙 관련 中누리꾼 반응 과하다” 지적
뉴스1
입력
2022-02-09 09:51
2022년 2월 9일 09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기사 - SCMP 갈무리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 경기에서 나온 편파판정이 방탄소년단(BTS)의 아미(공식 팬덤)와 중국 누리꾼들간의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고 외신도 주목하고 있다.
중화권의 대표영자지인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9일 쇼트트랙 판정을 둘러싼 논쟁이 전세계적인 BTS 아미와 중국 누리꾼들간의 전쟁으로 비화하고 있다며 전후과정을 자세히 소개했다.
SCMP는 특히 세계의 누리꾼들은 중국 누리꾼들이 왜 그렇게 화를 내는지를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이 지난 7일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에서 황당한 실격 처리를 당한 황대헌 선수를 응원한 게시물을 올렸다.
RM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대헌이 준결승 1조에서 두 중국 선수들을 추월하고 1위로 올라서던 순간을 담은 중계 영상을 올렸다. 이어 해당 영상에 박수를 치는 모양의 손과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이를 본 중국 누리꾼들은 방탄소년단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몰려가 구토하는 모양의 이모티콘을 도배했다. RM의 개인 계정은 댓글 기능이 막혀있기 때문이다.
이뿐 아니라 중국의 누리꾼들은 ‘BTS가 중국을 능욕했다’(BTSinsultingChina)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BTS를 공격했다.
그러자 이제는 BTS 아미들이 나섰다. 아미들이 댓글 정화에 나선 것. 아미들이 댓글 테러가 극심한 인스타그램 게시글을 찾아가 방탄소년단을 상징하는 보라색 하트 이모티콘을 달며 구토 이모티콘을 보이지 않게 한 것.
세계의 SNS 사용자들은 이 같은 싸움에 매우 당황했고, 중국 누리꾼들이 왜 그렇게 화를 내는지를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SCMP는 전했다.
한편 황대헌 선수는 7일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 1조에서 1위를 차지했으나 황당하게 실격 처리를 당했다. 비디오 판독 결과 황대헌이 뒤늦게 코스를 파고들었다는 판정이 내려졌다. 결국 황대헌은 결승에 진출하지 못했다.
준결승 2조에 속해 있던 이준서 역시 조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실격 처리됐다. 비디오 판독에서 레인 변경 때 반칙을 했다는 이유에서였다. 따라서 쇼트트랙 남자 1000m 경기에서 한국 선수들은 단 한명도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4
“지방대생인데 차비 2만원만”…분식집 선의 악용한 청년들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7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8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9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감면 연장, 전혀 고려 안해”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4
“지방대생인데 차비 2만원만”…분식집 선의 악용한 청년들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7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8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9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감면 연장, 전혀 고려 안해”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걷기·계단·근력…‘여러 운동 섞을수록’ 수명 연장 효과 大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판매에 도움이…” 이부진, 더현대서 ‘코리아그랜드세일’ 점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