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대한항공 세터 황승빈, 삼성화재로 트레이드

동아일보 입력 2021-06-04 03:00수정 2021-06-04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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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황승빈(29·세터·사진)이 대한항공을 떠나 삼성화재로 향한다. 대한항공은 그 대신 리베로 박지훈(23)과 2021∼2022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을 받는다.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은 이런 내용으로 트레이드를 실시했다고 3일 발표했다. 황승빈은 한선수(36), 유광우(36)에게 밀려 대한항공에서 출전 기회를 얻기가 어려운 상태였다. 지난 시즌 우승팀 대한항공(1%)은 최하위 삼성화재(35%)에서 지명권을 받아오면서 전체 1순위 지명 확률을 36%로 높이게 됐다.


#프로배구#삼성화재#황승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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