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선수들이 더 힘들죠”… 너무 긴 KT 경기시간, 주간 평균 ‘4시간16분’
뉴스1
입력
2021-05-30 14:09
2021년 5월 30일 14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T 위즈는 5월의 마지막 주에 경기 소요 시간이 매우 길다. © News1
5월의 마지막 주, KT 위즈의 경기는 너무너무 길었다. 이강철 KT 감독은 “한 경기를 더 한 것 같다”고 토로했다.
KT는 26일부터 29일까지 SSG 랜더스, KIA 타이거즈를 상대한 4경기에서 연장전만 3번을 치렀다. 규정 이닝에 끝난 29일 광주 KIA전도 4시간11분이나 진행됐다.
이 4경기의 총 소요 시간은 1027분으로 평균 4시간이 훌쩍 넘었다. 최단 시간에 종료된 경기가 3시간57분이 걸린 27일 수원 SSG전이었다. 점차 날씨는 무더워지는데 매 경기 접전이 펼쳐지면서 피로감은 커질 수밖에 없다.
더그아웃에서 경기를 지켜보는 사령탑의 몸과 마음도 무겁기만 하다. 이강철 KT 감독은 30일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 주에 5경기가 열리는데 우리는 6경기를 치른 것 같다”고 푸념했다.
KT가 고전하는 이유는 ‘허리 싸움’에서 상대를 압도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26일 고영표(7이닝 1실점), 27일 배제성(6이닝 2실점), 28일 소형준(6이닝 2실점)은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도고 선발승을 거두지 못했다.
이 감독은 “솔직히 마음 편하게 있을 수 없다. 그렇지만 나보다 선수들이 더욱 힘들 것”이라면서 안타까워했다.
그래도 값진 경험으로 팀이 성장하는 밑거름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 감독은 “이전까지 잘 던져줬던 불펜이 최근 들어 무너지고 있다. 매 경기가 쉽지 않은 데다 연장전도 많았다. 지난해보다 불펜이 젊어졌는데 이런 게 다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결국은 이겨내야 한다”며 “선수들도 나름 잘 버텨주고 있다”고 독려했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3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4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5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6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7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8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9
너도나도 “주식”… 퇴직자들 노후자금 넣고, 손주는 ETF 샀다
10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10
위성락 “韓선박 피격 확실치 않아…침수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3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4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5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6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7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8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9
너도나도 “주식”… 퇴직자들 노후자금 넣고, 손주는 ETF 샀다
10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10
위성락 “韓선박 피격 확실치 않아…침수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멤버십 할인 받았다고 환불 불가’ 횡포에 제동
“옷 벗고 이름 외치니 기분 좋아”…대전 도심 ‘나체 활보’ 20대 검거
‘속옷 차림 사진’ 직접 공유한 伊총리 “딥페이크 누구든 공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