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곽빈, 이영하 빈자리 채운다…5월1일 SSG전 선발 등판
뉴시스
업데이트
2021-04-27 18:00
2021년 4월 27일 18시 00분
입력
2021-04-27 17:58
2021년 4월 27일 17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두산 베어스 투수 유망주 곽빈이 돌아온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2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5월1일 SSG 랜더스전 선발 투수로 곽빈을 예고했다.
곽빈은 2018년 신인드래프트에서 1차 지명으로 두산 유니폼을 입은 우완 투수다.
초고교급 선수로 데뷔 첫 해 개막 엔트리에 포함됐던 곽빈은 팔꿈치에 탈이 나면서 그해 10월 수술대에 올랐다. 2019년을 통째로 날린 곽빈은 2020년도 재활로 보냈다. 그 사이 신분은 육성선수로 바뀌었다.
올해는 상황이 다르다. 곽빈은 퓨처스리그 4경기에 나서 2승1패 평균자책점 0.98의 짠물 피칭을 선보였다. 극도의 부진에 빠진 이영하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한 김 감독은 2군에서 제대로 실력 발휘 중인 곽빈에게 선발 한 자리를 맡기기로 했다.
김 감독은 “이영하 자리에 곽빈을 넣을 생각이다. 2군에서 계속 좋은 공을 던지고 있다. 5월1일 바로 선발 투수로 내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2년 전 17승(4패) 투수였던 이영하는 지난해 5승11패6세이브 평균자책점 4.64로 부진했다. 올해 4경기에서도 1승3패 평균자책점 11.40에 머물렀다. 미래의 국가대표 우완 에이스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좀처럼 구위가 살아나지 않고 있다.
김 감독은 “팔동작에서 문제가 있다. 작년부터 힘이 들어가고 팔이 뒤로 빠지는 경향이 보이기 시작했다”면서 “2군 경기가 본인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진 않다. 멘탈적으로 재정비를 해야 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6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7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8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5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6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7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8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5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단독]한미 불협화음속… 李, 안보장관회의 소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