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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상금왕’ 고진영 27일 귀국…1월 LPGA대회는 불참
뉴스1
업데이트
2020-12-26 15:09
2020년 12월 26일 15시 09분
입력
2020-12-26 14:32
2020년 12월 26일 14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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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골프 세계 1위이자 2020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상금왕을 차지한 고진영(25·솔레어)이 27일 귀국한다.
고진영의 에이전시인 세마스포츠마케팅은 26일 “고진영이 27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방역 프로세스에 따라 공항 인터뷰를 진행하진 않는다”고 밝혔다.
고진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11월에 뒤늦게 LPGA 투어에 출전했는데 4개 대회에 나서고도 상금왕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난달 20일 펠리컨 위민스 챔피언십을 통해 투어에 복귀했다.
복귀전에서 공동 34위로 주춤했던 고진영은 이어 열린 볼론티어스오브 아메리카(VOA) 클래식에서 5위에 오르며 기세를 탔고, US 여자오픈서는 준우승(공동 2위)을 차지했다.
나아가 그는 21일 막을 내린 CME그룹투어챔피언십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환하게 웃었다.
CME그룹 챔피언십서 상금 110만달러(약 12억원)를 획득한 그는 시즌 총 166만7925달러(약 18억3000만원)로 2년 연속 상금왕에 등극했다.
지난 22일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도 포인트 9.05점으로 7.77점의 김세영(27·미래에셋)을 따돌리고 1위를 지켰다.
한편 27일 귀국하는 고진영은 2주 간의 자가격리 등을 마친 뒤 1월에는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세마스포츠는 “고진영이 1월 대회는 불참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올 시즌 최종전인 CME그룹 챔피언십을 끝으로 짧은 휴식기를 맞이한 2021시즌 LPGA 투어는 내달 22일 미국 플로리다서 열리는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를 통해 재개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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