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강인 3연속 선발 출전’ 발렌시아, 알라베스와 2-2 무승부
뉴스1
업데이트
2020-11-23 08:14
2020년 11월 23일 08시 14분
입력
2020-11-23 08:00
2020년 11월 23일 08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강인(19)이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가운데 발렌시아가 3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갔다.
발렌시아는 23일(한국시간) 스페인 알라바주의 멘디소로트사에서 열린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와의 2020-21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0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최근 3경기에서 1승2무를 기록한 발렌시아는 3승3무4패(승점12)로 8위를 마크했다. 알라베스는 2승4무4패(승점10)로 14위에 그쳤다.
앞선 2경기에서 연속 선발 출전했던 이강인은 알라베스를 상대로도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 3경기 연속 기회를 잡았다. 이강인은 후반 13분까지 활약했지만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이강인은 올 시즌 도움 3개를 기록 중이다.
발렌시아는 경기 시작 2분 만에 티모 나바로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이어 전반 16분에는 루카스 페레즈에게 페널티킥 골까지 허용하면서 0-2로 끌려갔다.
발렌시아는 이강인, 카를로스 솔레르, 케빈 가메이로 등을 앞세워 반격에 나섰지만 마지막 슈팅이 번번이 골문을 벗어났다.
발렌시아는 후반 13분 이강인, 데니스 체리셰프를 빼고 마누엘 바예호, 곤살로 게데스를 넣으며 변화를 줬다. 바예호는 후반 27분 가메이로의 도움을 받아 만회골을 터뜨렸다.
5분 뒤에는 휴고 길라몬이 동점골을 터뜨렸다. 전반 16분 상대에게 파울을 범해 페널티킥을 내줬던 길라몬은 프리킥 상황에서 솔레르의 크로스를 헤딩슈팅으로 연결, 동점골을 기록했다.
이후 두 팀은 승점 3점을 가져오기 위해 공격을 주고받았지만 더 이상 골을 넣지 못하며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4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7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6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7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8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4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7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6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7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8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BTS 공연 늘려달라” 요청한 멕시코 대통령, 李대통령에 받은 답장 공개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