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NBA ‘에어 캐나다’ 빈스 카터, 현역 은퇴 선언
뉴시스
입력
2020-06-26 08:36
2020년 6월 26일 08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프로농구(NBA)의 ‘에어 캐나다’ 빈스 카터(43)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카터는 26일(한국시간)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나는 공식적으로 선수 활동을 끝냈다. 이것이 마지막이다”며 은퇴 의사를 밝혔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애틀랜타 호크스와 1년 계약을 맺은 카터는 NBA 역사상 처음으로 22번째 시즌을 뛴 베테랑이다.
시즌 후에 은퇴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결과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리그가 중단된 탓에 재개를 기다리다 유니폼을 벗는 모양새가 됐다.
NBA는 다음달 31일 재개를 앞두고 있으나 30개팀 전체가 아닌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이 있는 22개팀만 재개되는 리그에 참가할 수 있다. 애틀랜타는 동부콘퍼런스 14위로 참가하지 못한다.
1998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5순위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지명을 받은 카터는 이후 토론토 랩터스, 뉴저지 네츠, 댈러스 매버릭스, 멤피스 그리즐리스 등에서 뛰었다.
1999년 신인상을 받았고, 2000년에는 미국 국가대표로 시드니올림픽 금메달에 일조했다. 총 8차례 올스타에 선정됐고, 2000년에는 올스타전 덩크슛 콘테스트에서 우승해 ‘에어 캐나다’로 불렸다. 호쾌한 덩크슛이 상징이었다.
정규리그 통산 1541경기에서 평균 16.7점 4.3리바운드 3.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카터의 마지막 경기는 지난 3월12일 뉴욕 닉스전으로 이 경기에서 막판 3점슛을 성공했다. 커리어 마지막 득점이 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2
“야구장 여신도 늑대사진도 가짜…한국, AI로 현실감각 잃어” 외신의 경고
3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4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5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6
“한국어과도 줄였다”…중국 대학 외국어전공 줄폐지 왜
7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8
용인 아파트서 30대男 추락사…집엔 중상입은 70대 아버지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5·18에 ‘탱크데이’ 진행한 스타벅스코리아… 손정현 대표 2차 사과문 발표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9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2
“야구장 여신도 늑대사진도 가짜…한국, AI로 현실감각 잃어” 외신의 경고
3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4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5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6
“한국어과도 줄였다”…중국 대학 외국어전공 줄폐지 왜
7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8
용인 아파트서 30대男 추락사…집엔 중상입은 70대 아버지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5·18에 ‘탱크데이’ 진행한 스타벅스코리아… 손정현 대표 2차 사과문 발표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9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급하게 빼면 ‘요요’ 온다?… 임상시험 결과는 정반대[바디플랜]
고유가 지원금 신청 첫날 북새통… 소득기준 초과에 발길 돌리기도
“목숨 바칠 것” 이란 앵커들, 총 들고 방송…UAE국기에 발포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