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지성, 英 언론이 선정한 맨유 ‘올타임 베스트11’
뉴스1
입력
2020-04-02 22:04
2020년 4월 2일 22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축구의 ‘아이콘’ 박지성(39)이 영국 언론이 꼽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타임 베스트 멤버에 선정됐다.
영국 매체 90min은 2일(한국시간) 모든 시대를 통틀어 맨유에서 가장 위대한 선수 베스트11을 뽑았다.
단 매체는 각 국가 별로 1명의 선수만을 선택했다. 예를 들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파트리스 에브라(프랑스), 박지성(한국), 안토니오 발렌시아(에콰도르) 식이었다.
박지성은 로이 킨(아일랜드)과 함께 맨유 최고의 중앙 미드필더로 이름을 올렸다.
90min은 “한국인 미드필더인 박지성은 PSV 에인트호벤(네덜란드)을 떠나 2005년 맨유에 입단했다”라며 “그는 지치지 않는 활동량 등을 앞세워 ‘3개의 폐’를 가진 사나이라는 별명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박지성은 2005-06시즌부터 2011-12시즌까지 맨유에서 7시즌을 활약했다. 총 205경기에서 27골을 터트렸고 이 기간 팀은 EPL 우승 4회 및 챔피언스리그 우승 1회 등의 업적을 남겼다.
매체는 “박지성은 7시즌 동안 뛰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그를 빅 매치에 기용했다”고 전했다.
박지성에 대한 비교적 구체적인 설명도 있었다.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07-08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명단에서 제외된 사실을 떠올리며 “당시 퍼거슨 감독은 그것이 자신이 했던 가장 힘든 결정이라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당시 선발이 유력했던 박지성은 엔트리에서 제외됐고, 맨유는 승부차기 끝에 첼시를 꺾고 챔스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박지성은 유니폼이 아닌 정장을 입고 경기를 관람해야 했다.
한편 매체가 꼽은 베스트 11에는 피터 슈마이켈(골키퍼, 덴마크), 발렌시아(오른쪽 풀백), 네마냐 비디치(세르비아, 센터백), 로니 욘센(노르웨이, 센터백), 에브라(왼쪽 풀백)가 이름을 올렸다.
호날두(측면 미드필더), 킨, 박지성(이상 중앙 미드필더), 라이언 긱스(웨일즈, 측면 미드필더)가 중원을 구성했고 최전방에는 웨인 루니(영국, 스트라이커), 루드 반 니스텔루이(네덜란드, 스트라이커)가 뽑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7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8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9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0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7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8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9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0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대법 “호흡기 달고 임종 직전 남긴 말, 유언 효력 인정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