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양현종·애런 브룩스 “개막 불확실해 난감…준비 잘해 팀에 보탬”
뉴시스
업데이트
2020-03-18 18:21
2020년 3월 18일 18시 21분
입력
2020-03-18 18:20
2020년 3월 18일 18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양현종 "코로나19 심각성 몸으로 느끼고 있다"
애런 브룩스 "30승 하고 싶지만 많은 이닝 소화"
미국 플로리다 전지훈련을 마치고 광주로 돌아온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과 애런 브룩스는 18일 코로나19로 프로야구 개막이 연기된 것에 대해 “개막 날짜가 정해지지 않아 난감하지만 천천히 준비해서 시즌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양현종과 애런 브룩스는 이날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기자들과 만나 2020시즌을 준비하는 과정을 설명했다.
양현종은 “플로리다에서 50여일만에 돌아왔는데 코로나19가 심각하다는 것을 몸으로 느꼈다”며 “개막이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캠프 때 감각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선수들이 난감해하고 생각도 많아졌지만 훈련이나 연습경기를 통해서 컨디션을 조절할 생각이다”고 덧붙였다.
또 “선수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등 좋은 분위기가 만들어졌다”며 “아프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항상 팀을 생각하고 높게 올라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만 고민하고 있으며 향후 거취는 시즌 끝나고 할 생각이다”고 밝혔다.
애런 브룩스는 “미국의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됐고 가족과 함께 있는 게 좋을 것 같아 모두 광주로 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단 시즌이 늦춰졌으니 천천히 준비를 할 계획이다”며 “팔이나 하체를 튼튼히 만들고 시작 날짜를 생각하지 않고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아울러 “마운드에 30번 정도 올라갈 것 같은데 30승을 원하지만 많은 이닝을 던지는 것이 팀에 유리하다”며 “팀을 위해서 최대한 많은 이닝을 던지는 것이 목표다”고 말했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5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6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7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0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5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6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7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0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선거법 위반’ 손현보 목사 1심 징역형 집유
1인당 GDP 4만 달러 육박한 대만…22년 만에 韓 제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