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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골 폭발’ 손흥민 “팀원들 덕분에 골 넣을 수 있었다”
뉴시스
입력
2019-09-15 07:28
2019년 9월 15일 0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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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10분·23분 멀티골로 팰리스전 팀 승리 공헌
양팀 통틀어 가장 높은 평점 9 획득하며 MOM 선정
"동료들 패스 좋았다" 칭찬
2019~2020시즌 1·2호골을 신고한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자신의 득점을 도운 팀원들에게 공을 돌렸다.
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와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이번 시즌 첫 골과 두 번째 골을 터뜨렸다.
팀은 그의 맹활약 속 4-0 완승을 거두며 리그 3위로 도약했다. 지난달 11일 아스톤 빌라전 3-1 승리 이후 네 경기 만의 승리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에게 양팀 통틀어 가장 높은 평점 9를 매기며 경기 최우수선수(MOM)로 선정했다.
약 5달간 이어진 무득점 행진 또한 깨면서 그간의 갈증을 씻었다.
손흥민은 경기 후 ‘BBC’와 가진 인터뷰에서 “팀원들이 없었다면 골을 넣을 수 없었다”고 동료들에게 공을 돌렸다.
1, 2호골 모두 동료 선수들의 기가 막힌 패스가 시발점이었다.
전반 10분 터진 첫 번째 골은 센터백 토비 알데르베이럴트가 후방에서 길게 뿌려준 패스가 시작이었다. 손흥민이 수비수 둘을 제친 후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 23분 경 나온 두 번째 골 또한 세르쥬 오리에가 오른쪽에서 올린 깊숙한 크로스가 손흥민의 발 앞에 정확히 배달됐다. 이를 다이렉트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지었다.
손흥민은 “초반부터 많은 득점 기회를 만들어냈다. 동료들이 정말 나를 많이 도와줬다”면서 “첫 번째 골은 알데르베이럴트의 패스가 정말 좋았고 두 번째 골도 크로스가 훌륭했다”고 평했다.
“선수들이 오늘 승점 3 이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미소를 띄웠다.
토트넘은 오는 19일 올림피아코스(그리스)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조 1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손흥민은 ”축구에서 중요한 것은 승리“라면서 ”선수들은 싸울 준비가 되어있다. 올림피아코스와의 경기 또한 기대하고 있다“고 투지를 드러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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