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14~17일 4일간 특별경륜 시행
스포츠동아
입력
2019-02-13 05:45
2019년 2월 13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특별경륜을 실시한다. 대전방식은 14일은 독립경주, 15일과 16일은 예선경주, 17일은 결승으로 진행한다.경주 추리시간 확대를 위해 24일부터 일요일 경주를 기존 낮 12시20분에서 30분 앞당겨 11시50분부터 시작한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나만 적게 드리는 걸까?”…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얼마였나 보니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6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7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8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9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6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7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8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9
“40세 차이 오빠 호칭 괜찮나” 질문에 국립국어원 답변은?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나만 적게 드리는 걸까?”…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얼마였나 보니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6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7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8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9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6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7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8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9
“40세 차이 오빠 호칭 괜찮나” 질문에 국립국어원 답변은?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파업 앞둔 삼전 경영진 “열린자세로 협의…미래경쟁력 손실 없어야”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계획한 것 아냐”… 여고생 살해범, 피 묻은 옷 무인빨래방서 세탁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