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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타임스 “다저스, 로버츠 감독과 장기계약 추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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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30 08:49
2018년 10월 30일 08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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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스러운 용병술로 월드시리즈 우승을 놓쳤지만 로버츠 감독은 내년 시즌에도 다저스 지휘봉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역 유력지 LA타임스는 29일(한국시간) 앤드류 프리드먼 LA 다저스 사장이 데이브 로버츠 감독과 장기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LA타임스는 올 시즌 다저스가 정규시즌 성공에도 월드시리즈에서 실패한 이유를 분석하며 로버츠 감독의 내년 시즌 거취도 언급했다.
다저스가 로버츠 감독과 재계약을 추진한다는 내용은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의 계약과 이어지는 설명에 등장한다. LA타임스는 “다저스는 커쇼와 협상을 해야 한다”며 “다저스의 프리드먼 사장은 로버츠 감독과 장기계약을 완료할 계획이라 밝혔다”고 전했다.
월드시리즈를 마친 다저스는 내년 시즌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많다. 커쇼, 류현진, 매니 마차도, 브라이언 도저 등 핵심 선수들이 FA 자격을 얻는다.
내년 시즌 팀을 이끌 감독을 정하는 것도 그 중 하나다. 다저스와 로버츠 감독의 3년 계약은 올 시즌을 끝으로 종료된다.
로버츠 감독은 2016년부터 다저스 지휘봉을 잡아 올 시즌까지 3년 연속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와 올 시즌에는 월드시리즈에도 올랐지만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다.
지난해 월드시리즈에서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7차전 승부 끝에 3승4패로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 올 시즌에는 보스턴 레드삭스에게 1승4패로 완패했다.
로버츠 감독은 올 시즌 다저스가 우승을 놓친 원흉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해하기 힘든 투수교체로 경기 흐름을 보스턴에게 번번이 넘겨줬기 때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까지 나서 로버츠 감독의 투수교체를 비난했다.
그럼에도 다저스는 로버츠 감독과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현지 언론에서는 로버츠 감독이 구단 경영진과 이른바 코드가 맞는다는 점을 언급하기도 한다.
한편 프리드먼 사장은 “커쇼는 다저스의 일원이 되고 싶어한다. 우리도 그가 다저스에 남길 원한다”며 “현 시점에서 내가 아는 것은 여기까지”라고 말했다.
지난 2014년 다저스와 7년 계약(2억1500만달러, 약 2300억원)을 맺으면서 옵트아웃 조항을 삽입한 커쇼는 내년부터 2년 간 잔여 연봉(6500만달러)를 포기하고 FA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커쇼는 다저스 잔류와 FA 선언 사이에서 현재 고민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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