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조해리, 쇼트트랙 동료 노진규 애도 “너와 같이 했던 시간들 잊지 않을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4 17:33
2016년 4월 4일 17시 33분
입력
2016-04-04 11:13
2016년 4월 4일 11시 13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조해리 소셜미디어 캡처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조해리가 골육종 악화로 사망한 노진규에게 애도를 표했다.
조해리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진규야..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 말고.. 부디 편안하기를.. 기도할게.. 너와 같이 했던 시간들 잊지 않을게..”라는 애도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진규와 조해리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활짝 웃어보이고 있다.
이날 쇼트트랙 동료 박승희도 “너랑은 좋은 기억 뿐”이라는 글을 통해 노진규를 애도했다.
앞서 전날 오후 8시 노진규는 골육종 악화로 사망했다. 향년 24세.
제2의 안현수로 불리며 대한민국 쇼트트랙 남자 국가대표 에이스로 활약했던 노진규는 2014년 1월 골육종에 의한 악성 종양 진단을 받았다. 이후 원자력 병원에서 수술과 재활 치료를 병행했지만 끝내 사망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2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7
‘대장동 비리’ 3인방 구속기한 만료 석방[청계천 옆 사진관]
8
日, 무기수출 强드라이브… 한일 ‘방산 대전’ 온다
9
“언제든 총 맞을수도” 인터뷰 직원, 1년뒤 갱단에 피격 숨졌다
10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2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7
‘대장동 비리’ 3인방 구속기한 만료 석방[청계천 옆 사진관]
8
日, 무기수출 强드라이브… 한일 ‘방산 대전’ 온다
9
“언제든 총 맞을수도” 인터뷰 직원, 1년뒤 갱단에 피격 숨졌다
10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재미 넘어 ‘인생 한 방’ 꿈… 즉석복권 긁는 청춘들
6년 끈 네타냐후 재판 끝내나… 이스라엘 대통령 “종결 중재”
뉴욕 범죄 급증 인터뷰 1년 후… 결국 총격 사망한 식료품점 직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