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더 치열해진 슈틸리케호 원톱 경쟁 ‘최후의 승자’는 누구?
동아닷컴
입력
2015-02-22 12:00
2015년 2월 22일 12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월드컵 예선을 앞둔 슈틸리케 호의 원톱 공격수 자리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최근 치른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호주 아시안컵에서 준우승을 한국 대표 팀은 아직 확실한 원톱 공격수를 낙점하지 못했다. 아시안컵에서 ‘군대렐라’라는 별명을 얻은 이정협이 등장했지만 부동의 원톱 스트라이커로 불리기엔 아직 미흡하다.
한국은 아시안컵에서 4-2-3-1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공격의 꼭짓점인 원톱 공격수 자리에는 이정협과 조영철이 번갈아 선발 출전했다. 한국은 아시안컵 6경기에서 8골로 경기당 1.33골을 기록했다. 실점을 최소화하며 준우승했지만 만족할만한 화력은 아니었다.
현재 한국 대표팀 원톱 공격수 자리 후보는 대략 6~7명 정도를 꼽을 수 있다. 이정협을 발굴한 것처럼 슈틸리케 감독의 깜짝 발탁 가능성도 있어 경쟁률은 더욱 높아질 수도 있다.
우선 아시안컵에 나선 이정협과 조영철이 후보다. 이에 부상으로 낙마했지만 아시안컵 이전에 대표 팀의 원톱 공격수 자리를 맡았던 이동국과 김신욱의 재 발탁 가능성도 높다.
여기에 최근 소속팀에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는 지동원, 석현준도 충분한 자격이 있다. 또 다시 무적 신분이 된 박주영도 소속 팀을 찾아 경기 감각을 되찾는다면 발탁 가능성이 제로는 아니다.
지금까지 슈틸리케 감독의 성향을 볼 때 가장 중요한 발탁 기준은 그 시기의 경기 감각과 몸 상태다. 박주영을 제외한 나머지 후보군은 소속팀에서 꾸준히 경기 감각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 누가 발탁될 것인지 더욱 예측이 어렵다.
아시안컵에서 결승까지 무실점을 기록하며 짠물 수비를 펼친 한국 대표 팀이 확실한 득점 원을 확보한다면 러시아로 가는 길은 더욱 순탄해진다.
우즈베키스탄, 뉴질랜드와의 3월 평가전을 시작으로 2018 러시아 월드컵을 향해 달릴 슈틸리케 호의 공격 꼭짓점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4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4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달 총파업 예고한 삼성전자 노조… “회사 최대 30조 손실 가능” 으름장
“민노총·한노총·독자노조 다 따로”…현대제철, 하청노조 3곳과 교섭해야
어리다고 안 봐준다…12살도 종신형 가능한 ‘이 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