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지혜, 데뷔전 승리 소감…“모든 걸 보여주지 못해 아쉽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3 15:55
2015년 2월 3일 15시 55분
입력
2015-02-03 15:45
2015년 2월 3일 15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지혜’
이종격투기선수 박지혜가 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둔 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박지혜는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치킨 로드FC 021’ 여성부 아톰급 경기에 출전해 이리에 마유를 2라운드 TKO 승으로 누르고 데뷔 전에서 승리했다.
경기 후 박지혜는 자신의 셀카를 공개하며 “눈에 살짝 멍이 든 것 빼고는 괜찮다. 멍 빠질 때 까지 쉬다가 괜찮아지면 다시 일 시작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박지혜는 또 “솔직히 말해서 경기과정이 만족스럽지는 못하다. 준비했던 모든 걸 보여주지 못했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많았다. 스탠딩 위주로 경기를 풀어가고 싶었는데, 그래플링으로 경기를 진행했다는 점이 많이 아쉬웠다”고 경기 후 소감을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지혜, 괜찮다니 다행이다”, “박지혜, 승리 축하해요”, “박지혜, 정말 대단하다”, “멋진 경기 감사하다” 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3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4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7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8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9
하버드 의사 “75세 미만 성인, 비타민 D 보충제 불필요”[노화설계]
10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3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4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7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8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9
하버드 의사 “75세 미만 성인, 비타민 D 보충제 불필요”[노화설계]
10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수학여행 60만원 부담”…현직 교사 “안전 인력 때문에 불가피”
마약범 아들 지시로 돈세탁한 90대 노모, 징역 1년 선고
“받은 만큼만 일하겠다”…중국서 업무 중 5시간 잔 직원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