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AT마드리드 팬, 토레스 복귀 ‘반신반의’…반대 50.78%·찬성 49.22%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9 12:12
2014년 12월 29일 12시 12분
입력
2014-12-29 12:10
2014년 12월 29일 12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게티이미지코리아.
페르난도 토레스(30)의 복귀를 두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팬들 역시 반신반의하는 분위기다.
스페인 매체 ‘아스(AS)’는 최근 8812명의 독자를 대상으로 토레스의 AT마드리드 복귀 찬반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반대 50.78%(4475명), 찬성 49.22%(4337명)로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다.
절반의 팬들은 극심한 부진에 빠진 토레스가 7년 반 만에 친정팀인 AT마드리드에 복귀하더라도 큰 활약을 펼치지 못할 것이라며 부정적 입장을 보였다.
또 만주키치, 그리즈만, 라울 가르시아 등 팀 내 공격수들과의 호흡 문제와 더불어 이들과의 경쟁에서도 뒤쳐질 것이라고 평가했다.
반면 토레스의 합류를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팬들도 절반 가까이 됐다. 리그와 챔피언스리그, 국왕컵을 병행하는 AT마드리드에 소중한 자산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리고 시메오네 감독의 용병술을 통한 부활 기대감과 7시즌 동안 91골을 터뜨렸던 간판 공격수에 대한 향수였다.
토레스에게는 여전히 빅클럽에서 뛸 수 있다는 존재가치를 증명함과 동시에 자신을 향한 의문부호를 지워버릴 수 있는 마지막 황금기회다.
임광희 동아닷컴 기자 oasi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10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10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러트닉 회동 이틀째 김정관 “절충점 논의…화상으로 더 대화”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로켓-AI-로봇’ 묶는 머스크… 美中 ‘AI 우주전쟁’ 서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