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동영상에 딱 걸린 물병 투척… 강민호 결국 사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9-01 10:08
2014년 9월 1일 10시 08분
입력
2014-09-01 03:00
2014년 9월 1일 03시 00분
황규인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훈 스트라이크 판정 화 치밀어… LG 팬 아닌 심판에 불만 표출”
KBO, 1일 징계 수위 결정
국가대표 포수의 자제력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파급력이 더 강했다.
정훈이 삼진으로 물러난 뒤 1루쪽 더그아웃을 향해 물병을 던지는 강민호(동그라미 안). 유튜브 화면 캡처
프로야구 롯데 강민호(29·사진)는 지난달 30일 유튜브를 중심으로 SNS에서 거센 비판을 받았다.
이날 경기에서 3-2로 패한 뒤 강민호가 1루 쪽 LG 더그아웃을 향해 물병을 던지는 동영상이 올라왔기 때문이다. 강민호가 LG 팬들을 향해 물병을 던졌다고 주장하는 누리꾼도 있었다. 논란이 거세지자 강민호는 사죄와 적극 해명에 나섰다.
그는 “관중을 향한 것이었다면 유니폼을 벗겠다. 심판 판정에 불만을 표출했던 것이다. 그렇다고 특정 심판을 겨냥한 것은 아니었다”며 “해서는 안 될 일을 저질렀다.
경솔한 행동을 뉘우치고 있다”고 말했다. 잠실구장 심판진 출입구는 1루 쪽 더그아웃 옆에 있다. 이날 경기에서 롯데는 9회초 공격 때 2사 1, 2루 기회를 만들었고, 타석에 들어선 정훈(27)은 3볼 1스트라이크로 유리한 볼카운트를 차지했다.
하지만 다섯 번째 높은 공이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으면서 풀카운트가 됐다. 이 공이 볼이었다는 게 강민호의 주장이다. 결국 정훈이 삼진으로 물러나면서 롯데가 패했다.
롯데 김시진 감독은 자숙하는 차원에서 31일 경기에 강민호를 선발 출장시키지 않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일 강민호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황규인 기자 kini@donga.com
#강민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6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7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8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9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10
또 ‘UFO’ 언급한 트럼프 “곧 많은 것 공개한다…매우 흥미로울 것”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6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7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8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9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10
또 ‘UFO’ 언급한 트럼프 “곧 많은 것 공개한다…매우 흥미로울 것”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또 ‘UFO’ 언급한 트럼프 “곧 많은 것 공개한다…매우 흥미로울 것”
[단독]“軍톡방 하극상 심하지 말입니다” 폰 허용 이후 2배로
전세 줄고 월세 늘었다…서울 주택 ‘월세 비중’ 첫 70% 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