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풋 메르카토 “박주영, 귀신처럼 입단했으나...성공 못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8 19:56
2014년 8월 28일 19시 56분
입력
2014-08-28 16:51
2014년 8월 28일 16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스포츠동아 DB
박주영, 무적 선수 11에 선정 “귀신처럼 아스날에 입단했으나...”
아스날과 계약이 만료된 박주영이 프랑스 매체가 선정한 '무소속 선수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프랑스 스포츠 전문매체 '풋 메르카토'는 27일(현지시간)을 기준으로 소속팀이 없는 선수들 중 각 포지션별로 베스트 11을 뽑아 공개했다.
'풋 메르카토'는 공격수 부문에 오른 박주영에 대해 "귀신처럼 아스날에 입단했으며 2부 리그 왓포드에서 임대생활도 했지만 성공하지는 못했다"고 평했다.
이 명단에는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의 니콜라스 아넬카,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출신의 에스테반 캄비아소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스타들이 올랐다.
앞서 박주영은 지난 6월 아스날과 계약이 만료됐다. 무적신분이 된 후 약 두 달의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박주영은 새로운 행선지를 정하지 못했다. 7월 부르사스포르와 선더랜드 이적설이 돌기는 했지만 결실을 맺지 못했다.
박주영은 최근 발표된 대표팀 명단에서도 제외됐다.
(박주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2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3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4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7
“떠날 때 좋은 일 하고 싶다”던 60대 가장, 3명에 새 삶 선물
8
오세훈, 선대위 출범…시민 12명 위원장 전면배치
9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10
美국방차관보 “北 ICBM, 미국 본토 타격 가능…‘골든돔’ 필요”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2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3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4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7
“떠날 때 좋은 일 하고 싶다”던 60대 가장, 3명에 새 삶 선물
8
오세훈, 선대위 출범…시민 12명 위원장 전면배치
9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10
美국방차관보 “北 ICBM, 미국 본토 타격 가능…‘골든돔’ 필요”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러시아로 파병된 北 전사자수는 1144명…첫 공식 기록
바이든 정부 국무부 2인자 “가자지구서 집단학살…네타냐후가 이끌고 미국도 동참”
30년 신문배달 92세 할머니 기네스북 등재 “지팡이 대신 손수레 산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