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러시아전 MOM 선정 손흥민, “두 번의 찬스 못살려 아쉽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8 12:51
2014년 6월 18일 12시 51분
입력
2014-06-18 12:37
2014년 6월 18일 12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흥민(22·레버쿠젠)이 러시아전 MOM(Man of the Match)으로 선정됐다.
한국은 18일 오전 7시(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날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 러시아와의 경기에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국은 후반 23분 교체로 투입된 이근호가 선제골을 터트렸지만 이후 6분 만에 케르자코프에게 동점골을 내주고 아쉽게 승점 1점을 획득하는데 만족해야 했다.
이날 경기에서 비록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진 못했지만 84분 동안 3개의 슈팅을 기록한 손흥민이 국제축구연맹(FIFA)이 발표한 공식 MOM으로 선정됐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두 번의 찬스를 못 살린 것이 아쉽다”며 “처음엔 긴장되고 떨렸지만 든든한 형들이 있어 편하게 경기했다”고 자신의 첫 월드컵 출전 경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또 손흥민은 “알제리전에서 승점3점을 따야하고 오늘처럼 경기하면 충분히 가능하다”며 조별예선 2차전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무승부를 거둔 한국은 23일 알제리, 27일 벨기에와 차례로 남은 조별리그 경기를 치른다.
한편, 손흥민 MOM 선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흥민 찬스 아쉽지만 잘했다”, “이근호가 아니네”, “손흥민 MOM 선정될만했다”, “손흥민 열심히했다”, “손흥민 마무리 아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FIFA (손흥민 MOM)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2
‘30일내 종전’ 이란 14개항에…트럼프 “검토→수용 불가” 선회
3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4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5
‘하정우 손 털기’ 논란 후 ‘배꼽인사’ 대결…꼬마에게도 90도 인사
6
워런 버핏의 일침 “지금 시장은 ‘카지노 옆 교회’…도박 심리 팽배”
7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新 관리규칙 설정…모즈타바 지시”
8
원유 실은 韓 선박, ‘우회로’ 홍해 통과…호르무즈 봉쇄 후 두 번째
9
유승준, Q&A 소통 예고 “‘군대 왜 안 갔나’ 질문도 괜찮아”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4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국힘 “李, 특검법에 꿀 먹은 벙어리…당사자가 단 한마디 안 해”
7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8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9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10
[사설]노인 기준 65세 이대로 괜찮은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2
‘30일내 종전’ 이란 14개항에…트럼프 “검토→수용 불가” 선회
3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4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5
‘하정우 손 털기’ 논란 후 ‘배꼽인사’ 대결…꼬마에게도 90도 인사
6
워런 버핏의 일침 “지금 시장은 ‘카지노 옆 교회’…도박 심리 팽배”
7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新 관리규칙 설정…모즈타바 지시”
8
원유 실은 韓 선박, ‘우회로’ 홍해 통과…호르무즈 봉쇄 후 두 번째
9
유승준, Q&A 소통 예고 “‘군대 왜 안 갔나’ 질문도 괜찮아”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4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국힘 “李, 특검법에 꿀 먹은 벙어리…당사자가 단 한마디 안 해”
7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8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9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10
[사설]노인 기준 65세 이대로 괜찮은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측 “‘부동산 지옥’ 펼쳐진다는 오세훈…염치도 없어”
노동절 연휴 마지막날 전국 봄비…어린이날 맑고 포근
원유 실은 韓 선박, ‘우회로’ 홍해 통과…호르무즈 봉쇄 후 두 번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