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UFC 방태현, 강예빈 아찔 튜브톱 패션에 ‘시선 고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27 16:57
2013년 12월 27일 16시 57분
입력
2013-12-27 16:31
2013년 12월 27일 16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태현 강예빈.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UFC 방태현, 강예빈 아찔 튜브톱 패션에 '시선 고정'
UFC 방태현 강예빈
강예빈은 27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UFC in Singapore 출정식`에 MC로 참석했다.
이날 강예빈은 은빛으로 반짝이는 튜브톱 초미니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 탄력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강예빈은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옥타곤걸'을 맡아 UFC 라운드걸로 활약한 바 있다.
라이트급 선수인 방태현은 웰터급 임현규, 밴텀급 강경호와 함께 오는 1월 4일 개최되는 `UFC in Singapore`에 동반 출전한다.
<동아닷컴>
강예빈 방태현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4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5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6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7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8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9
오픈런 필요 없는 두쫀쿠?…‘한의원 쫀득 쿠키’의 정체는
10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레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4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5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6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7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8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9
오픈런 필요 없는 두쫀쿠?…‘한의원 쫀득 쿠키’의 정체는
10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레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공무원 친형이 사기꾼”…군청서 흉기 난동 60대, 2심도 실형
“버릇없이 굴지마” 中 생후 10개월 아기 바늘로 수백 번 찔러…민간요법 주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