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복싱영웅 파키아오, 재기 성공

  • 동아일보

8체급을 석권한 ‘필리핀 복싱 영웅’ 매니 파키아오(35·사진)가 재기에 성공했다. 파키아오는 24일 마카오에서 열린 세계복싱기구(WBO) 웰터급 타이틀매치에서 브랜던 리오스(27·미국)를 3-0 심판 전원 일치 판정으로 꺾었다. 파키아오는 지난해 12월 후안 마누엘 마르케스(멕시코)에게 KO패를 당하는 등 최근 2연패했었다. 파키아오의 통산 전적은 55승(38KO) 2무 5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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