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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감 폭발’ 추신수, 최고 좌완 ‘절벽’ 리 넘어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6 08:41
2013년 4월 16일 08시 41분
입력
2013-04-16 07:01
2013년 4월 16일 07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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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 레즈 추신수. 동아닷컴DB
[동아닷컴]
‘추추트레인’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가 한때 한솥밥을 먹던 현역 최고의 좌투수 중 하나인 클리프 리(35·필라델피아 필리스)를 만난다.
추신수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어메리칸 볼 파크에서 열리는 필라델피아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할 예정.
이날 필라델피아의 선발 리는 LA 다저스의 클레이튼 커쇼(25)와 함께 별다른 설명이 필요하지 않은 메이저리그 최고의 좌투수 중 하나.
메이저리그 12년차의 베테랑이지만 추신수와는 지난 2009년 까지는 클리블랜드에서 같이 뛰었고 2010년 리가 텍사스 레인저스와 시애틀 매리너스 유니폼을 입었을 때는 만나지 않았다.
이듬해인 2011년 리는 내셔널리그의 필라델피아로 이적해 지난해까지 맞상대의 기회가 없었다. 이번 시즌 추신수가 신시내티로 이적하며 처음 상대하게 된 것.
리의 강점은 메이저리그 최고 수준의 제구력. 볼넷을 많이 얻어내는 추신수에겐 여간 부담스러운 상대가 아니다.
'클리프'라는 이름 덕에 리는 메이저리그 타자들에게 절벽과도 같은 존재로 인식 돼 있다.
또한 대부분의 좌타자가 그러하듯 추신수는 좌투수에 약하다. 이번 시즌 좌투수를 상대로 16타수 4안타 타율 0.250에 머물러 있다.
하지만 자유계약선수(FA)를 앞두고 추신수의 방망이는 물올라있다. 약점으로 지적되던 95마일(약 시속 153km) 이상의 공도 극복해냈다. 좌투수 약점도 극복해야 최정상급 타자가 될 수 있다.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좌투수 리와의 맞대결은 한국시간으로 16일 오전 8시에 열린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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