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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김재범, ‘2살 연하’ 미모의 신부 공개… 직업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2 10:27
2013년 1월 22일 10시 27분
입력
2013-01-22 10:23
2013년 1월 22일 1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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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범
[동아닷컴]
2012 런던올림픽 유도 금메달에 빛나는 김재범(29·한국마사회)이 예비 신부를 공개했다.
오는 3월 결혼을 앞둔 김재범은 최근 촬영한 웨딩화보를 통해 예비신부의 미모를 공개했다. 김재범과 예비신부는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예비신부는 현재 카페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범 커플의 웨딩스타일링을 총괄한 듀오웨드 김은선 팀장은 "인위적인 것을 배제하고 본연의 매력을 표현하는데 초점을 뒀다"라며 "성품이 고운 신랑, 신부 덕분에 웨딩 촬영을 함께한 스태프 역시 행복한 기운을 전해 받은 느낌"이라고 현장분위기를 전했다.
김재범
청초한 미모의 예비 신부는 모델 못지 않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김재범은 오는 3월 23일 강남구 역삼동 르네상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하지만 오는 4월 열리는 국제 마스터즈 대회를 위해 신혼여행을 미루고 태릉선수촌에 합류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제공|듀오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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