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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김연정 청순미 돋보인 무보정 하의실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18 14:39
2013년 1월 18일 14시 39분
입력
2013-01-18 14:21
2013년 1월 18일 14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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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김연정 청순미 돋보인 무보정 하의실종
김연정의 하의실종 패션화보가 공개됐다.
17일 오후 슈퍼스타아이는 ‘이슈녀 2탄’으로 선정한 치어리더 김연정 화보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연정은 오버사이즈 니트를 걸쳐 입고 하의실종을 선보였다. 특히 172cm 늘씬한 각선미와 함께 청순미가 돋보이는 반전외모를 뽐내 남성팬들을 마음을 설레게 했다.
누리꾼들은 “여신강림” “자신감 있는 모습 좋아요” “매력있음” “너무 예쁘다” “에이핑크 정은지 닮을듯”등에 반응을 보였다.
촬영을 진행한 임승주 포토그래퍼는 “보정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완벽한 비율이여서 놀랐다”며 “치어리딩에서 보여준 매력과 전혀 다른 전문 모델 수준에 포스를 보여줬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앞서 김연정은 1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제가 일일 모델에 도전했습니다. 치어리딩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떨렸다는~ 그래도 도전은 아름다운 거겠죠? 많이 응원해주세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려 주목을 받았다.
한편, 김연정은 현재 프로농구 창원LG와 여자배구 IBK기업은행 치어리더로 활발한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슈퍼스타아이 걸화보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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