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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정인영 아나운서, 눈부신 후광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8 15:28
2012년 9월 28일 15시 28분
입력
2012-09-28 15:23
2012년 9월 28일 15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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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왼쪽)-정인영 아나운서.
[동아닷컴]
XTM 공서영 아나운서와 KBS N 정인영 아나운서가 함께 눈부신 미모를 드러낸 사진이 공개됐다.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공서영-정인영 미모 맞대결'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은 공서영 아나운서가 XTM으로 이직하기 전 정인영 아나운서와 목동야구장에 함께 갔을 때의 모습이다.
사진에서 흰색 와이셔츠에 검은색 니트를 입은 정인영은 환하게 웃으며 셀프 카메라의 각도를 조절하고 있다. 공서영은 방송 준비 중인 듯 뭔가에 집중한 모습. 햇살처럼 빛나는 두 아나운서의 미모가 눈부시다.
누리꾼들은 '두 분 정말 예쁘네', '후광미모 장난 아니네요', '반짝반짝 투명하게 눈부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인영은 KBS N에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전문프로그램 '라리가 쇼'를, 공서영은 XTM에서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베이스볼 워너비'를 진행중이다. 두 아나운서는 빼어난 미모와 아찔한 몸매로 최근 화제가 되기도 했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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