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사하 선덜랜드 입단…지동원과 한솥밥
동아일보
입력
2012-08-17 09:35
2012년 8월 17일 09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루이 사하(34)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선덜랜드에 입단해 지동원(21)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선덜랜드는 1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1년이다.
프랑스 국가대표 공격수로 활동한 사하는 지난 시즌에 프리미어리그 에버튼, 토트넘에서 뛰었다.
프리미어리그 28경기, FA컵 3경기, 칼링컵 2경기 등 33경기에 출전해 6골을 터뜨렸다.
선덜랜드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갑자기 공격진에 공백이 생겨 경험이 풍부한 사하와 계약했다.
니클러스 벤트너는 임대 기간을 마치고 아스널로 돌아갔고 아사모아 기안은 알 아인으로 이적했다.
사하의 영입은 선덜랜드에서 뛰는 한국인 공격수 지동원의 입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지동원은 잉글랜드 청소년 대표 출신 코너 위컴과 함께 기대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후반 막판에 주로 교체 선수로 투입됐다.
선덜랜드에서는 스테판 세세뇽, 사하, 지동원, 위컴이 주전 공격수 자리를 두고 경쟁할 것으로 예상된다. 선덜랜드는 공격수의 추가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2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3
구독자 106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으로 檢 송치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혼자보다 여럿이, 밤새 덕질”…Z세대 ‘단체 여행’ 폭증한 이유 [트렌디깅]
6
수리온, 지난달 산불 진화 중 DMZ 진입…軍 “실수” 해명
7
“혁신인 줄 알았는데 적자 덩어리”…중대 고비 맞은 영상 AI
8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9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10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1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2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3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2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3
구독자 106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으로 檢 송치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혼자보다 여럿이, 밤새 덕질”…Z세대 ‘단체 여행’ 폭증한 이유 [트렌디깅]
6
수리온, 지난달 산불 진화 중 DMZ 진입…軍 “실수” 해명
7
“혁신인 줄 알았는데 적자 덩어리”…중대 고비 맞은 영상 AI
8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9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10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1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2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3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교제 거절 홧김에”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당혹 “지선 돕겠단 건가”
“몇 분 지나면 괜찮다?”…미니 뇌졸중, 90일 안에 터진다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