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포토] 양학선 박태환 귀국 ‘시선집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2 03:01
2012년 8월 12일 03시 01분
입력
2012-08-12 02:52
2012년 8월 12일 02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양학선 박태환 귀국'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체조 도마 금메달리스트 양학선이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인천공항=스포츠코리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3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4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5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6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7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8
TV 많이 보면 정말 치매 위험 높아질까?[노화설계]
9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0
[속보]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3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7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8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3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4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5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6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7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8
TV 많이 보면 정말 치매 위험 높아질까?[노화설계]
9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0
[속보]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3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7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8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의회, 중국산 로봇 사용금지법 발의…“中서 원격제어, 안보 위협”
커피 하루 2~3잔…치매 위험 18% 낮췄다, 하버드 43년 추적 [노화설계]
“유괴인 줄 알았는데”…제주 초등생 신고, 알고 보니 ‘오해’였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