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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여신→석류아줌마?’…‘임신’ 김석류 전 아나, 여전한 미모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5-09 10:37
2011년 5월 9일 10시 37분
입력
2011-05-09 10:30
2011년 5월 9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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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수아가 김석류 KBS N 전 아나운서의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홍수아는 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석류&태균 HOUSE’라는 제목의 사진과 글을 게재하며 김석류-김태균 부부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특히 사진에는 임신중인 것으로 알려진 김석류 전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모자를 쓴 김석류 전 아나운서는 꾸미지 않은 모습이지만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홍수아는 “태균오빠,석류언니... 행복바이러스가 넘쳐나는 집. 언니는 아기 엄마가 되어서 이 집 식구는 또 늘었다. 태균오빠는 싱글벙글~”이라며 현재 일본에 거주중인 김태균-김석류 부부의 집을 방문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배두 볼~록나오구ㅎㅎ 벌써 애기이름까지 다 지어놨어 !”라며 “듬직한 태균오빠를 위해 모든 걸 포기한 석류여신→ 석류아줌마ㅎㅎ 괜찮아 괜찮아~~ 그래도 언니는 야구팬들 가슴속에 영원한 여신으로 남을거야”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12월 일본 프로야구 지바롯데의 김태균 선수와 결혼한 후 방송에서 은퇴, 내조에만 전념한 김석류 전 아나운서는 최근 임신소식을 알려 화제가 됐다.
사진출처|홍수아 미니홈피
동아닷컴 조윤선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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