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추신수 무안타…최현은 내야 안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4-12 13:44
2011년 4월 12일 13시 44분
입력
2011-04-12 13:43
2011년 4월 12일 13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프로야구에서 뛰는 한국인 타자 추신수(29·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의 재미동포 최현(23·미국명 행크콩거)이 시즌 처음으로 방망이 대결을 벌였다.
추신수는 12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인절스와의 방문경기에 3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주말 시애틀과의 3연전에서 안타 5개를 터뜨렸던 추신수는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3경기에서 마감했다. 시즌 타율은 0.184로 하락했다.
최현은 이날 선발 포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때렸다.
추신수는 1-0으로 앞선 1회 우익수 쪽으로 큼지막한 타구를 날렸지만 아쉽게 잡혔다.
4-0으로 달아난 3회 1사 후에는 볼넷을 골랐고 후속 카를로스 산타나의 타석 때 도루를 감행했으나 아웃됐다.
타이밍 상 완전한 살았지만 달려온 가속도를 이기지 못해 추신수는 베이스를 지나쳤고 그 틈을 놓치지 않고 에인절스 유격수 마이세르 이스투리스가 추신수를 태그했다.
3년 연속 20홈런과 20도루를 향해 뛰는 추신수는 이날 올 시즌 처음으로 도루를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5회 1사 만루의 황금 찬스에서 추신수는 에인절스 투수 타일러 챗우드의 몸쪽 빠른 볼을 잡아당겼지만 2루수 병살타로 고개를 떨어뜨렸다.
추신수는 지난 7일 보스턴과의 경기에서 시즌 첫 홈런을 터뜨리며 2타점을 올렸을 뿐 이후 타점을 보태지 못했다.
7회에는 1루 땅볼에 머물렀다.
한편 이날 빅리그 데뷔전을 치른 챗우드와 배터리로 호흡을 맞춘 최현은 에인절스에 강한 추신수를 무안타로 봉쇄하면서 수비에서 좋은 인상을 남겼다.
8번 타자로 나선 최현은 2회 1루 땅볼로 잡힌 뒤 5회 내야 안타로 1루를 밟았다.
최현은 우선상을 타고 흐르는 날카로운 타구를 날렸고 이를 어렵사리 걷어낸 클리블랜드 1루수 맷 라포타가 투수 미치 탈봇에게 악송구 한 사이 먼저 1루에 도달했다.
7회에는 투수 앞 땅볼로 타격을 마쳤다. 최현은 시즌 타율 0.250을 기록했다.
클리블랜드는 탈봇의 무실점 역투와 아스두르발 카브레라와 라포타의 홈런포 2방을 앞세워 4-0으로 이기고 파죽의 8연승을 내달렸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4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5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9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10
[오늘의 운세/2월 2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4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5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9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10
[오늘의 운세/2월 2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화, ‘캐나다 잠수함 수주’ 여론전… 현지 버스-거리에 광고판
한동훈 토크콘서트, R석-A석 차등 수익화 논란
50세 이상 66% “정년연장 찬성… 66세 퇴직 원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