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서장훈 8분49초 동안 0점 ‘굴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09-11-18 08:06
2009년 11월 18일 08시 06분
입력
2009-11-18 03:00
2009년 11월 1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자랜드 역대 팀 최다 13연패
모비스 유재학 감독은 전자랜드에서 사령탑을 맡았던 2004년 팀을 처음으로 4강으로 이끌었다. 이런 성과를 거둔 뒤 그는 “변화가 필요하다”며 모비스로 옮겼다.
그런 유 감독이 올 시즌 친정팀 전자랜드를 상대할 때마다 묘한 기분에 빠져들지 모를 일이다. 그는 4일 전자랜드와의 시즌 1차전에서 23점 차의 완승을 이끌며 통산 300승 고지를 밟았다.
17일 울산에서 열린 전자랜드와의 2차전에서도 모비스는 76-73으로 이겼다. 모비스는 4연승을 달리며 9승 5패로 LG와 공동 3위로 올라섰다. 반면 전자랜드는 역대 팀 최다인 13연패의 부진에 허덕이며 1승 14패로 최하위.
모비스는 골밑 열세가 예상됐으나 오히려 리바운드에서 35-28로 앞선 게 승인이었다. 모비스 양동근은 14득점, 9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모비스 김두현(3점슛 4개)과 함지훈도 나란히 14점을 보탰다.
집중력이 떨어지며 번번이 리바운드를 모비스에 빼앗긴 전자랜드는 서장훈이 15점을 넣었지만 4쿼터에 8분 49초를 뛰고도 무득점에 그쳤다.
모비스는 4쿼터에만 14점을 집중시킨 라샤드 벨(21득점)을 앞세운 전자랜드에 경기 막판 2점 차까지 쫓겼다. 하지만 종료 직전 전자랜드 이현호의 레이업슛을 막아내며 승리를 지켰다.
부산에서 삼성은 이규섭(14득점) 이정석(12득점)을 비롯해 출전선수 5명이 10점 이상을 넣으며 단독 선두 KT를 82-77로 꺾었다. 삼성은 7승 6패로 SK, KCC와 공동 5위가 됐다.
김종석 기자 kjs0123@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오늘밤 이란 해상봉쇄…트럼프 “이란에 통행료 낸 선박 안전 보장 못해”
2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게장+감 먹지마” 초밥 뷔페 안내 눈길…음식 ‘찰떡 궁합’ 있을까?
5
“200mL 우유” 실제로는 191mL… 꼼수 손본다
6
“저도 어렸을 때”…‘유튜버’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 이유는
7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8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9
조국, 평택을 출마 유력… 한동훈 “읽기 쉬운 마음” 부산북갑 무게
10
또 ‘유증기 폭발’… ‘예비신랑-세 남매 아빠’ 소방관 2명 참변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5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6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오늘밤 이란 해상봉쇄…트럼프 “이란에 통행료 낸 선박 안전 보장 못해”
2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게장+감 먹지마” 초밥 뷔페 안내 눈길…음식 ‘찰떡 궁합’ 있을까?
5
“200mL 우유” 실제로는 191mL… 꼼수 손본다
6
“저도 어렸을 때”…‘유튜버’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 이유는
7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8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9
조국, 평택을 출마 유력… 한동훈 “읽기 쉬운 마음” 부산북갑 무게
10
또 ‘유증기 폭발’… ‘예비신랑-세 남매 아빠’ 소방관 2명 참변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5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6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양도세 중과 앞, 非강남 아파트 거래 늘어… 15억 이하가 85%
‘교도소 동료 재소자 폭행’ 수용자, 2심도 징역 6년
“지구는 우주에 떠 있는 구명정 같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