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프로야구 해태, 서울사무소 폐쇄

  • 입력 1998년 12월 22일 18시 57분


■프로야구 해태는 22일 서울사무소를 폐쇄하고 직원 13명을 광주 본사로 옮겼다. 정기주 사장과 박한식 홍보팀장은 용산구 남영동 해태제과 7층에 사무실을 얻어 서울에서 계속 근무하게 된다. 전화 02―794―3851, 02―709―7736 팩스 02―796―8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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