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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봉황기]팀해체 예정 국민銀,마지막 우승
업데이트
2009-09-26 18:37
2009년 9월 26일 18시 37분
입력
1997-06-16 20:22
1997년 6월 16일 2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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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이 제27회 봉황기사격대회 여일반부 공기권총에서 우승했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창단 24년만에 팀이 해체되는 국민은행은 16일 태릉사격장에서 벌어진 여일반부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신용자 방현주 백은영이 1천1백37점을 쏴 대회 3연패를 노리던 조흥은행(1천1백36점)을 1점차로 제치고 「마지막 정상」을 차지했다. 〈신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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