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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복싱]J플라이급 최요삼,OPBA왕좌 등극
업데이트
2009-09-27 11:22
2009년 9월 27일 11시 22분
입력
1996-12-04 20:10
1996년 12월 4일 20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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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勳기자」 최요삼(미리노체육관)과 윤석현(대원체육관)이 동양태평양권투협회(OPBA)주니어플라이급과 웰터급 왕좌에 올랐다. 최요삼은 3일 일본 도쿄에서 벌어진 동급 2위 안도 겐조와의 타이틀전에서 강력한 양손 스트레이트와 훅으로 우세한 경기를 펼친 끝에 판정승을 거뒀다. OPBA주니어플라이급은 지난 10월 시오하마 다카시(일본)가 WBA스트로급 타이틀에 도전하기 위해 챔피언 벨트를 반납한뒤 공석으로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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