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금마중 인근 야적장서 불…1시간50분 만에 진화

  • 뉴시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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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11시23분께 충남 홍성 금마중학교 인근 건축자재 야적장에서 불이 나 1시간50여분 만에 진화됐다.

11일 홍성소방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해 이 학교 학생 수십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7대와 대원 등 47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시16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홍성=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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