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스크럽·제모제 눈에 들어가면?…‘이것’으로 헹궈야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16 17:19
2026년 5월 16일 17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식약처, 화장품 사용 시 대처방안 안내
ⓒ뉴시스
화장품을 사용하다 눈에 들어갔을 경우, 물이나 붕산수 등으로 헹구는 것이 필요하다.
1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스킨케어 및 세정제품 화장품을 사용하다 눈에 들어갔을 경우 물로 씻거나 붕산수로 헹군 뒤 지켜봐야 한다.
스크럽 세안제의 경우 알갱이가 눈에 들어가면 물로 씻고, 이상이 있을 경우 병원 상담을 받아야 한다.
샴푸와 세정제는 눈에 들어가면 즉시 물로 충분히 세척해야 하며, 제모제가 눈에 들어갔을 경우 미지근한 물로 씻고 붕산수(약2%)로 헹구는 것이 필요하다.
팩 제품은 눈 주위를 피해서 사용해야 하며, 손·발 피부연화 제품도 눈·코·입 등 점막에 닿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두발용, 두발염색용, 눈 화장용 제품류도 눈에 들어가면 즉시 씻고, 염모제 등 산화제 제품도 눈에 접촉 시 즉시 물로 세척해야 한다.
속눈썹 퍼머넌트 제품은 눈과 접속했을 시 흐르는 물이나 식염수로 씻는 것이 필요하고, 헤어 퍼머넌트 웨이브 및 스트레이트너는 눈과 얼굴, 목 등에 약액이 닿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에어로졸·선크림의 경우 분사 방식이 중요하다. 고압가스를 사용하는 에어로졸 제품은 눈 주위 및 점막에 직접 분사하지 말아야 하며, 스프레이형 자외선 차단제는 손에 덜어 얼굴에 바르는 것이 안전하다.
식약처 관계자는 “화장품이 눈에 들어갔을 때 비비거나 안약을 마음대로 사용하는 것은 금지된다”며 “이후 시림과 충혈, 붓기 등의 증상이 지속되면 안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5
[오늘의 운세/7월 7일]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8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9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5
[오늘의 운세/7월 7일]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8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9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신호 위반한 60대 車에… 길 건너던 초등생 숨져
작년 종부세, 상위 10%가 87% 부담… 개인 납세자 절반이 60세 이상
“사랑한다”던 두바이 왕세자, 알고 보니 AI…가사도우미 당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