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청주 전 연인 살해’ 김영우, 혐의 인정…“유족께 죄송”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12 11:38
2026년 3월 12일 1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첫 공판서 공소사실 인정…다음 재판 4월7일
뉴시스
전 연인을 무참히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김영우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12일 청주지법 형사22부(부장판사 한상원)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김영우(55)는 변호인을 통해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유가족에게 사죄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영우는 검찰이 제출한 증거에 대해서도 모두 동의했다.
김영우는 지난해 10월14일 충북 진천군 문백면 소재 주차장 내 전 여자친구 A(52)씨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차량 안에서 그녀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튿날 A씨의 시신을 음성군의 한 업체 폐수처리조에 유기한 혐의(사체유기)도 있다.
앞서 지난 10월16일 “혼자 지내는 어머니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A씨 자녀의 112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차량 동선, 휴대전화 위치 추적을 벌였으나 생활반응이 확인되지 않자 같은 달 30일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지난해 11월26일 김영우를 폭행치사 혐의로 긴급체포한 뒤 A씨 시신과 증거 등을 확보해 구속영장 신청 단계에서 살인과 사체유기로 혐의를 변경했다.
검찰은 지난해 12월22일 김영우를 구속기소했다.
김영우의 다음 재판은 4월7일 청주지법 같은 법정에서 열린다.
[청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2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3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4
“시급 100만원” 롯데월드 꿀알바 모집…단 5명 모집, 지원 어디서?
5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6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한국어과도 줄였다”…중국 대학 외국어전공 줄폐지 왜
9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10
용인 아파트서 30대男 추락사…집엔 중상입은 70대 아버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2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3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4
“시급 100만원” 롯데월드 꿀알바 모집…단 5명 모집, 지원 어디서?
5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6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한국어과도 줄였다”…중국 대학 외국어전공 줄폐지 왜
9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10
용인 아파트서 30대男 추락사…집엔 중상입은 70대 아버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 전쟁으로 전 세계 기업들 최소 37조원 손실”
내일까지 30도 안팎 때이른 더위… 모레 비 오며 한풀 꺾여
“절떄 가지매새얘”…외국인은 못 읽는 ‘한글 암호’의 비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