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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 오후 9시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뉴스1
입력
2026-02-05 21:56
2026년 2월 5일 21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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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26.2.5/뉴스1
서울시는 5일 오후 9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서울시 25개 자치구의 초미세먼지 시간평균 농도는 75㎍/㎥ 이상이 2시간 연속 75㎍/㎥ 이상을 기록했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 정체로 인한 국내 발생 미세먼지의 축적과 당일 국외에서 유입된 미세먼지가 더해지면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호흡기 또는 심혈관 질환이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은 외출을 자제하고 실외 활동을 할 경우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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